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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작곡가 장욱조 딸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결혼, 예비처남은 배우 장희웅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0.31 06:20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가수 김건모가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결혼한다.

특히 장지연은 작곡가 장욱조의 딸이자 배우 장희웅의 여동생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30일 장희욱의 소속사인 하이씨씨 관계자는 "장희웅의 여동생이 김건모와 결혼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희웅 씨가 여동생의 결혼을 기뻐하고 있으며,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했다"라고 설명했다.

장희웅은 지난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겸 프로 볼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건모의 예비 장인인 장욱조는 방주연 '기다리게 해놓고', 조경수 '아니야', 태진아 '잊지는 못할 거야' 등을 작곡한 레전드 작곡가이며 현재는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

한편 김건모는 예비 신부 장지연과 1년여 간 교제 끝에 내년 1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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