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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붕어빵 두 딸 공개, 김성주 “유전자가 무섭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0.23 09:16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가수 겸 배우 유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두 딸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유진은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은 “둘째를 작년 8월에 출산했다. 첫째는 다섯 살”이라며 자신의 두 딸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아기 때 얼굴을 보면 희한하게 나랑 정말 닮았다. 내가 웃을 때 코를 찡그리는 버릇이 있는데 두 딸이 똑같이 웃는다"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과 두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 모녀가 환하게 웃는 모습과 잠든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치 쌍둥이처럼 닮은 세 사람의 외모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를 본 MC 안정환은 "똑같은데요? 이게 말이 돼?"라며 깜짝 놀랐고 MC 김성주 역시 "유전자가 무섭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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