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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무면허운전 사과,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0.11 08:59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이 무면허운전에 대해 사과했다.

정다은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인스타그램 라이브 도중 과거 무면허운전으로 3회 적발된 이야기를 했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무면허운전에 대해 제대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어야 했는데 순간 말실수로 저의 범죄 사실을 자진해 말해버린 상황이라 너무 당황스러워서 표정 관리가 되질 않았고 민망함과 창피함에 웃음을 보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며서 “그 모습이 마치 범죄의 중함을 인지를 전혀 못한 것처럼 보여서 대중들의 기분을 더욱 언짢게 만든 것 같습니다”라고 고백했다.

또 그는 “그저 철없던 시절이라고 치부해버리기엔 너무나 큰 잘못인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범법 행위를 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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