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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지각, “베컴이 특별히 불평을 제기하거나 불만을 드러내지는 않았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0.10 09:05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각으로 축구선수 출신 데이비드 베컴을 기다리게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는 아디다스 70주년과 한글날을 기념해 출시한 '울트라부스트 한글' 러닝화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베컴의 포토월, 베컴 한국 이름 짓기 콘테스트에 이어 11시 55분부터 베컴과 블랙핑크의 만남이 예정돼있었다.

그러나 블랙핑크는 예정된 시간보다 20분가량 늦게 도착한 것.

블랙핑크의 지각으로 행사가 지연됐고, 결국 베컴이 대기실로 이동하면서 전체적인 행사가 늦어졌다.

블랙핑크는 “교통체증으로 인한 지각”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티브이데일리보도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현장 관계자들은 물론 오랜 시간 기다린 취재진 및 팬들에게 특별한 사과 인사를 전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이와 관련해 현장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워낙 현장에 인파가 많이 몰려 정신없는 상황이라 공식적으로 사과 인사를 전하지 못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블랙핑크가 지각한 부분에 대해 베컴이 특별히 불평을 제기하거나 불만을 드러내지는 않았다”라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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