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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학교’ 빈하늘‧주영주, 이해인 폭로에…“우리의 억울함이 꼭 밝혀지길”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0.08 09:14
사진=Mnet '아이돌학교' 제공

케이블채널 Mnet '아이돌학교'에 출연했던 이해인이 ‘아이돌학교’의 제작진에 대해 폭로한 가운데 빈하늘과 주영주가 심경을 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빈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실이 꼭 밝혀지길. 우리의 억울함이 꼭 밝혀지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조영주는 “12년 열심히 공부하며 입학한 대학교 포기하고, 매일 새벽 5시까지 일하며 지켜온 쇼핑몰 중단하고, 스트레스로 몸은 망신창이가 되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체 난 무엇 때문에 가장 소중했던 것들을 포기해가며 그 말들에 속고 그런 취급을 받았었는지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꼭 밝혀지길 바란다. 이제라도 용기 내 주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날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코 좋은 사안도 아니고 그래서 더 언급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컸지만 더 이상 저의 일을 아빠나 혹은 타인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직접 있는 그대로 사실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라며 ‘아이돌학교’ 출연 당시 제작진의 모습에 대해 폭로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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