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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와 열애설 얼짱시대 정다은, “딱 두 번 맞았는데 이렇게 변할 줄 몰랐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0.07 09:51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이 한서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한서희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성호르몬을 맞은 이유를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서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다은의 해명 타임을 진행했다. 이날 정다은은 “과거에 12살 연상의 여자를 만났다. 혼인 신고가 급했던 모양이다. 외관상 남자로 바뀌면 주민번호가 1로 바뀌어서 맞아보라고 했다”라며 “딱 두 번 맞았는데 이렇게 변할 줄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한서희는 “다은 씨는 정말 순정파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남성 호르몬을 맞은 거냐”라며 “그걸 맞아서 목소리가 초등학교 변성기처럼 변한 거냐. 목젖도 튀어나왔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정다은은 “그걸 맞고 이렇게 변했다. 목소리가 다신 안 돌아온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서희가 “앞으로 여자로 살아갈 거냐. 남성호르몬 안 맞을 거냐”라고 묻자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또 한서희는 정다은과의 열애설에 대해 “저는 레즈가 아니다. 전혀 아니다. 그러니까 그런 이상한 소리 하지 말아 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다은은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4’에 출연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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