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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첫 용병 김병현 등장, 안정환…“용병은 번호도 사야한다” 폭소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0.07 09:36
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뭉쳐야 찬다’에 첫 용병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용병 시스템을 도입한 어쩌다 FC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어쩌다 FC의 첫 용병은 바로 야구 레전드 김병현.

김병현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 시리즈 2회 우승, 메이저리그 양대리그 우승반지를 보유하고 있는 야구계의 전설이다.

특히 양준혁은 "내가 선배인데 김병현 선수를 처음 본다. 지역도 다르고 4~5년 차이가 나다 보니까 만나지 못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어쩌다 FC 감독 안정환은 김병현이 열심히 하는 모습에 "우리 팀에 들어오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흐뭇하다. 어쩌다 FC가 그 정도 위치"라며 "용병은 번호도 사야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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