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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학교’ 이해인, 심경 고백…“있는 그대로 사실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0.07 09:30
사진=Mnet '아이돌학교' 방송 캡처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 '프로듀스101' 시즌1 출신 연습생 이해인이 투표 조작 논란에 대해 심경을 고백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해인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코 좋은 사안도 아니고 그래서 더 언급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컸지만 더 이상 저의 일을 아빠나 혹은 타인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직접 있는 그대로 사실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해인은 "실제로 저는 조작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알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여부가 제 삶에 있어 그렇게 중요한 부분인지도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실은 경찰 조사에서 밝혀질 거라고 생각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논란이 되는 ‘3000명 오디션’에 관해서는 처음에 참석하지 말라는 요청을 받은 것이 맞다"며 "만약 모두가 참석했다는 입장을 제작진이 말씀하시고 싶다면, 그 친구들의 일차오디션 영상을 공개하실 수 있으신지 묻고 싶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외에도 촬영 중간 전속 계약서를 받은 인원은 기사에 나온 바와는 다르게 41명 전원이 아니었고 몇몇 인원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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