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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마지막 방송 “정말 감사하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0.07 09:19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축구선수 이동국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298회 ‘너와 함께라면 할 뚜 이따’ 편에서는 아빠 이동국과 오남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은 시안이와 함께 패러 세일링에 도전했다.

이동국은 두려워하는 시안이에게 “시안이 아기 때부터 ‘할 수 있다’고 했다”며 용기를 줬다. 그러면서 “아빠가 항상 시안이 뒤에서 지켜주겠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동국은 “정말 감사하다”라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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