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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근황 공개, “내일 모레쯤 끝내주게 맛있을 것 같아요”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0.04 09:16
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오나라가 근황을 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오나라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에서 세끼 식구들이랑 심은 배추가 도착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일하고 오자마자 씻기 전에 배추 절여놓고 맛 김치 담았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급하게 담았는데 너무 맛있어요"라고 전했다.

또 "배추 속에 달팽이 친구도 만났고, 내일 모레쯤 끝내주게 맛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방에서 배추를 손질하고 있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나라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오나라는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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