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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프니엘, 육성재와 우정 과시 “새끼손가락 정도는 줄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10.01 08:40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 프니엘이 멤버 육성재와의 우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프니엘은 지난 29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 육성재 친구로 우정 여행에 나섰다.

이날 프니엘은 "성재를 위해 이것까지 포기할 수 있다"라는 이승기에 말에 "성재한테 한 1억 정도는…"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승기는 "그거는 법에 걸린다. 증여세 내야 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프니엘은 "성재에게 새끼손가락 정도는 줄 수 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육성재는 당황하면서도 "이건 진짜 감동"이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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