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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부부, 근황 공개…“우리 담호 자는 모습 보고만 있어도 시간이 후딱 가요”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20 07:42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담호 자는 모습 보고만 있어도 시간이 후딱 가요 #고슴도치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의 품에 안겨서 잠든 아들 담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필모와 붕어빵처럼 닮은 담호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수연과 이필모는 지난 2월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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