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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비)♥김태희 부부 득녀, 인스타그램에도 관심 집중…“휴식”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20 06:50
사진=정지훈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김태희 부부의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비(정지훈)의 인스타그램 사진도 주목 받고 있다.

비(정지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추석입니다. 가을 오늘 나들이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트 차림을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비(정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아이의 아빠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비(정지훈)의 우월한 외모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비(정지훈)는 김태희와 지난 2017년 1월 결혼해 그해 10월 첫 딸을 출산했고 지난 19일 둘째 딸을 얻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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