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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타투이스트와 열애설…타투숍 매니저 “해고될 위기에 처했다” 왜??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18 05:47
사진=정국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타투이스트 A씨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타투숍 매니저가 입장을 밝혔다.

지난 1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 정국이 유명 타투이스트 A씨와 끌어안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A씨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T 타투숍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T 타투숍 매니저 B씨가 증언에 나섰다.

B씨는 "정국 씨와 A씨는 서로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며 "샵에 워낙 연예인들이 많이 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국 씨와 A씨가 커플 타투를 했다는 얘기가 있다. 100% 아니다"라며 "모든 걸 걸고 얘기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국 씨가 타투를 여기서 한 게 아니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해고될 위기에 처했다"며 "현재 개인 SNS 계정으로도 메시지가 많이 온다. 내가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측은 "CCTV, 개인정보 유출, 사생활 침해,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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