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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병원행, 건강 이상 호소…30킬로그램의 몸무게 감량이 원인인가?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17 07:06
사진=유재환 인스타그램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의 병원행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스포티비 뉴스에 따르면, 유 씨는 이날 오전 고열 등으로 인한 건강 이상을 호소,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유재환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및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 유재환은 다이어트로 30킬로그램이 넘는 몸무게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유재환의 다이어트에 대해 조명했다.

홍석천은 “한동안 연락이 안 되더니 혼자 저렇게 살 뺀 걸 보니까 너무 약 오르더라. 이제 혼자 소개팅 하러 다닐 거 아니냐”라며 질투했다

한편 유재환의 다이어트 계기는 바로 건강이었다.

그는 104kg까지 육박하게 되자 통풍, 디스크, 우울증, 고지혈증, 과민성대장증후군, 역류성 식도염, 공황장애까지 10개가 넘는 질병이 발생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홍석천은 “촬영할 때마다 공황장애로 너무 고통스럽다고 이야기를 하더라. 그게 다 갑자기 비만이 돼서 방송에서는 밝은 것 같은데 뒤에는 힘들어 했다”라고 증언한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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