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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근황, 목회자로 활동…방송 복귀 “전혀 생각 없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11 08:04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전 방송인 서세원의 근황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됐다.

여성동아는 지난 8일 목회자로 활동 하고 있는 서세원의 근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은 재혼한 아내, 다섯 살 난 딸과 서울 강남의 한 교회에서 열린 간증 집회에 참석했다.

해당 매체는 "간증에 참석한 딸이 나이에 비해 키가 훌쩍 크고 아빠를 많이 닮은 모습이었다"라고도 전했다.

또 "서세원은 설교 중 자신의 휴대전화 알림음이 울리자 폰을 꺼내 확인하더니 '다섯 살 난 딸이 내 휴대전화로 유튜브 동영상을 본다. 무슨 설정을 해놨는지 종종 이렇게 알림음이 울린다'며 스스럼없이 아이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서세원은 방송 복귀 질문에 대해서 "전혀 생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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