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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손숙, 안면인식장애 고백…“실수도 많이 하고 민망할 때가 많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10 15:54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제공

배우 손숙이 안면 인식 장애 증상이 있음을 고백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10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이순재, 신구, 손숙, 강성진이 출연하는 '인생은 원 테이크! 거침없이 프리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손숙에게는 같이 연극을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의 제보 영상이 전해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후배들은 "1년 가까이 선생님과 작품을 했지만 아직도 제 이름을 틀리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손숙은 "사람을 잘 못 알아보는 안면 인식 장애가 있어 실수도 많이 하고 민망할 때가 많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손숙이 전하는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1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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