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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근황 공개…“늘 다이어트 중”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10 15:32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고등학교 때 65kg으로 정점을 찍은 후 그 후로는 늘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도 과언이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재 본 몸무게는 52.2kg이고요. 사실은 지금도 한국 다녀온 후 살이 많이 찌는 바람에 다이어트 중이에요. 살찌는 체질인 분들 같이 힘냅시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키니를 입은 채 수영을 즐기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동주의 완벽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9일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서동주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서동주는 최근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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