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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 힘들었던 어린 시절 고백…“14살부터 알바를 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10 15:30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배우 조현재가 힘들었던 어린 시절에 대해 고백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현재와 박민정 부부의 일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시골살이에 나섰고, 박민정은 고기와 짜장면을 좋아하는 조현재를 위해 갈비파티를 준비했다.

조현재는 "갈비에 대한 추억이 있다. 어린 시절 어려워 먹고 싶어도 참아야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버지가 중학교 들어갈 때 사업에 망해 14살부터 알바를 했다. 고등학교 진학도 못했고, 안 해본 일이 없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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