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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들’ 가희, 발리 집 공개…“남편과 좋아하는 나라에서 살고 싶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10 15:25
사진=SBS 플러스 '똥강아지들' 방송 캡처

가수 겸 뮤지컬배우 가희의 발리 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개판 5분전, 똥강아지들’에서는 가희와 그의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발리로 이사한 지 8개월 됐다”라며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공개된 가희의 집은 호텔 같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대형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산 것.

가희는 “집을 빌려서 살고 있다”며 “남편과 제가 좋아하는 나라 발리에서 살고 싶었다. 또 제가 서핑을 좋아 한다”라고 발리로 이사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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