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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간미연 결혼,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09 18:19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배우 황바울과 베이비복스 출신 연기자 간미연과 결혼한다.

9일 간미연의 소속사인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간미연이 11월 9일 서울 동숭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자의 최소한의 배려 차원에서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아름다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간미연의 예비신랑 황바울은 3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다.

두 사람은 3년 넘게 만남을 이어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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