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뭉쳐야 찬다’ 셀럽파이브, “그마나 예뻐 보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다 나오게 됐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06 18:12
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셀럽파이브가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FC 멤버들 앞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셀럽파이브가 어쩌다FC를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걸그룹이 방문할 거라는 소식에 멤버들은 한껏 들떴으나 이어 밝혀진 셀럽파이브의 정체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신봉선은 “그마나 예뻐 보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다 나오게 됐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신영은 “콘셉트는 청순, 아련, 발랄이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셀럽파이브의 ‘안 본 눈 삽니다’ 무대가 펼쳐졌다.

이를 본 이만기는 “착 깔아지니까 공을 차고 싶다는 마음이 안 든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회장 : 김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대기자 : 류재복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