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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둘째딸 공개…“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06 17:35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이하정이 둘째 딸 유담 양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이하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73일이 된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하정과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유담 양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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