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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콘서트 연기 오마이걸, 공식입장…“더욱 멋진 모습으로 콘서트 준비에 만전을 기해 찾아뵙겠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9.05 13:12
사진=오마이걸 트위터

걸그룹 오마이걸이 이달 말 예정돼 있던 단독 콘서트를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오마이걸의 소속사인 W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오는 28일, 29일 예정됐던 오마이걸의 단독 콘서트 '2019 가을 동화 - BLACKLABEL' 일정이 부득이하게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마이걸 멤버들의 컨디션 조절과 함께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서 멤버들과 논의한 결과 심사숙고 끝에 콘서트 일정을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랜 시간 동안 콘서트를 기대해주셨던 팬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더욱 멋진 모습으로 콘서트 준비에 만전을 기해 찾아뵙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마이걸의 멤버 유아의 최근 발목 부상을 당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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