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마이웨이’ 작곡가 이호섭,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집이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8.15 21:01
사진=TV조선 '마이웨이' 방송 캡처

작곡가 이호섭이 집을 최초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시사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작사가 이호섭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집은 공개가 안 됐었다면서요?”라고 이호섭에게 물었다.

그러자 이호섭은 “집사람 특명에 의해서 절대 공개가 안 됐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집이다”라고 답했다.

이호섭 부부와 두 아들이 산다는 집은 거실에 자리 잡은 침대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호섭은 “저는 한 번도 누워본 적이 없다. 집사람 전용 침대다. 왜 거실에 침대가 있을까 궁금할 텐데 늦게까지 작업하면 집사람과 자는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 집사람이 궁리 끝에 난 여기서 자겠다고 해서 희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회장 : 김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대기자 : 류재복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