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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조정식 아나운서, “동기가 굉장히 유명한 장예원 아나운서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8.12 20:40
사진=조정식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조정식 아나운서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다.

조정석 아나운서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조정식 아나운서에게 "동기가 굉장히 유명한 장예원 아나운서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정식 아나운서는 "7년째 모든 프로그램에 나가면 장예원 아나운서 이야기부터 한다"라고 말해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예원 아나운서는 밤에 출근하고, 저는 새벽에 출근해서 잘 못 본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입사 경쟁률'을 묻는 질문에 조정식 아나운서는 "3,800명이 지원해서 나랑 장예원 두 명이 들어왔다"라고 답해 청취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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