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일반
복귀 선언 권아솔, “시간을 두고 만수르를 잡고 갈 예정”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8.12 20:33
사진=권아솔 인스타그램

ROAD FC 파이터 권아솔(33, 팀 코리아MMA)이 복귀를 선언해 화제다.

권아솔은 지난 8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역삼 아르누보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복귀를 선언했다.

권아솔은 “만수르 (바르나위에게) 지고 나서 쉬다가 왔고 은퇴까지 고민했었다. 은퇴한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와전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기면 브라질로 선교 활동을 가기로 했으니까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민했었다. 선교를 갈 건데 미뤄서 시간을 두고 만수르를 잡고 갈 예정이다”라며 복귀를 선언했다.

또 권아솔은 “확실히 경기를 많이 쉬었던 약점이 있었던 것 같다. 경기를 하면서 멍한 것도 있었다. 원래 준비했었던 게 있었는데 내 몸에서 바로 나오지 않았다. 다 대비를 했던 부분들인데 몸이 빠르게 반응하지 못 했다.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야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권아솔의 복귀전은 하반기에 ROAD FC가 계획 중인 전라도 대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

상대는 100만 불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만수르 바르나위와 대결했던 샤밀 자브로프가 유력하다.

권아솔은 샤밀 자브로프를 잡으며 재기전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최근 ROAD FC 밴텀급 前 챔피언 김수철, 유재남 등 여러 파이터들과 함께 훈련을 재개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회장 : 김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대기자 : 류재복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