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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강타, 뮤지컬 ‘헤드윅’ 하차…“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 한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8.07 23:29
사진=강타 인스타그램

가수 강타가 뮤지컬 ‘헤드윅’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6일 ‘헤드윅’의 제작사인 쇼노트는 “소속사와의 협의를 통해 뮤지컬 ‘헤드윅’에 캐스팅된 배우 강타의 하차를 최종 결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헤드윅’을 기대해준 많은 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 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타는 오는 16일부터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 예정인 뮤지컬 ‘헤드윅’에서 주인공 헤드윅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강타는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많은 뮤지컬 팬들은 강타의 끊임없는 하차를 요구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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