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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마약 검사 의뢰…“사건 당일 노래 부르고 있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7.18 15:21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강지환의 마약 검사 의뢰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7일 SBS는 "사건 당일 경찰이 출동했을 때, 배우 강지환이 노래방 기계를 틀어놓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이에 경찰은 강지환에 대한 마약 검사를 국과수에 의뢰했다.

강지환은 지난 9일 밤 10시 50분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긴급 체포됐다.

한편 수원지법은 강지환에게 증거인멸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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