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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이상아, 성형 언급…“예뻐지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7.16 16:21
사진=MBN '모던패밀리' 방송 캡처

배우 이상아가 성형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이상아는 지난 1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 출연해 배우 박원숙과 남대문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박원숙은 이상아에게 "미모는 여전히 예쁜데 얼굴에 뭘 했냐"며 "예쁜 애들이 꼭 욕심을 낸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아는 "어디서 소문을 들으셨냐"면서 "왜 자꾸 하지 말라고 그러느냐"라고 웃었다. 그러자 박원숙은 이상아를 걱정하면서 "워낙 예쁘기 때문에 피부 관리만 해도 된다"면서 "나중에 후회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상아는 "1997년에 입술을 통통하게 만드는 수술을 했는데 뭘 넣었는지 굳어버렸다"며 "당시 수술한 걸 이제 제거한 것"이라며 재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관상학적인 미를 원한 것이지 예뻐지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며 "팔자를 고칠 수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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