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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름, 양호석 사생활 폭로…“여자 친구 있으면서 바람 피고…”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7.10 14:58
사진=차오름 인스타그램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오름이 피트니스 모델 양호석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9일 차오름은 “언론플레이 하지 말쟸지? 건드렸지”라고 말했다.

이어 “여종업원, 무례하게 해? 이사비용 20줬냐? 니 나이 감은 거 감싸주고 바람핀 거 감싸주고 니 뒷바라지 하고, 룸싸롱 가기 싫다고 하는 거 데려갔지”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여자 친구 있으면서 바람 피고 여자랑 자고 한건? 너 무덤 계속 파네 폭로전? 해보자 너 낱낱히 다 까줄게”라며 양호석의 과거를 밝혔다.

한편 앞서 차오름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양호석 측은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먼저 술자리에서 욕을 하고 나에게 반말을 한 것이 폭행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내달 29일 공판기일을 다시 열고 양씨와 피해자의 합의사항을 들어볼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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