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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아이폰 맥스 바라기 진화, 출고가 170만원에 망설임…함소원 “그냥 사자”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7.10 12:24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배우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아내의 맛’에서 아이폰 맥스 바라기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화해 기념으로 휴대폰을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가 바라는 모델은 아이폰 맥스였다.

그러나 진화는 "170만원"이라는 얘기에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함소원은 “사고 싶어 하던 거잖아"라. 그냥 사자”라고 쿨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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