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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희철, 서장훈에 “세상에 들은 칭찬 중에 제일 기분 나쁘다” 왜?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7.08 15:26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희철은 지난 7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돈을 벌면 다 부모님께 드린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희철은 "돈을 부모님한테 드린다. 물욕이 크게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진짜 사치가 없다. 보통 이 나이에 옷이나 차에 욕심이 많을텐데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세상에 들은 칭찬 중에 제일 기분 나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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