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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이기우 결별,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되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7.08 15:15

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청아와 이기우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청아의 소속사인 킹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7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이청아와 이기우는 지난해 결별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히 활동을 이어갈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청아와 이기우는 지난 2013년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불렸다.

그러나 두 사람은 공개 열애 6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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