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축구 한국축구
조던머치 계약해지, “팀에서 잔류를 설득했지만, 본인 의지가 워낙 강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7.08 15:1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경남FC가 조던 머치(잉글랜드)와 계약을 해지했다.

조던 머치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경험한 선수로, 지난 2월 입단 당시만 해도 경남의 전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특급 외인’으로 손꼽혔다.

그러나 조던 머치느 지난 4월 햄스트링 부상 이후 팀 적응 문제가 겹치면서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하지 못했다.

지난 7일 경남의 김종부 감독은 “머치는 부상도 부상이지만 워낙 예민했다. 우울증에 시달릴 정도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팀에서 잔류를 설득했지만, 본인 의지가 워낙 강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남FC는 빠른 시일에 조던 머치의 공백을 대신할 외인 자원 찾아 전력을 보강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회장 : 김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대기자 : 류재복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