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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이형철 파트너 신주리, 근황 공개…“한 달을 한 기념으로 찍었어요”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7.05 09:11

사진=신주리 인스타그램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배우 이형철의 소개팅녀 신주리가 근황을 전했다.

신주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님은 참 예쁜 동작들도 척척 잘하시던데 전 이제 막 한 달 차 햇병아리라 할 수가 없어요. 그래도 꾸준히 재미를 느끼며 한 달을 한 기념으로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몸까지 함께 써야만 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여기저기 성한 곳이 없어요. 맨날 하면서 윽윽 열심히 해서 예쁘고 건강한 몸 만들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신주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주리의 청순미 넘치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신주리는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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