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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가사논란, “안 되면 때려서라도 내 걸로 만들래”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4 15:06

사진=블랙넛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래퍼 블랙넛이 가사 논란에 휩싸여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래퍼 존오버가 발표한 신곡 '블레스 U'를 피처링한 블랙넛의 가사에는 "유 소 뷰티풀 걸 너무 완벽해. 유네스코도 처음 볼 걸 이런 자연미는 안 되면 때려서라도 내 걸로 만들래. 베이비 오늘 넌 내 여자 아님 반X신"이라고 여성이 언급돼 있다.

블랙넛의 가사가 논란이 된 건 처음이 아니다.

블랙넛은 지난 2017년 발표한 'Too Real'이라는 노래에서 키디비를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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