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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아들과 함께 한 일상 공개…“나 초진지”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3 15:02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아들 리환이와 함께 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이혜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까지 와서 손톱 깎기. 아기 아기. 이걸 또 찍었어. 나 초진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환이의 손톱을 깎아주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혜원의 진지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딸 한 명,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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