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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공식입장, “할리우드 진출과 관련해서는 많이 과장…”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3 14:54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배우 김태희가 공식입장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13일, 김태희의 소속사인 비에스컴퍼니 측은 "김태희 비 부부가 미국에 주택을 구입한 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라 더 이상 말씀 드릴 부분이 없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할리우드 진출과 관련해서는 많이 과장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결혼 전부터 할리우드의 굵직한 영화와 드라마 오디션을 보기도 했지만 결정된 작품은 없었다. 앞으로도 캐스팅이 될 지 안 될 지 모를 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뉴스엔은 김태희가 미국 LA 인근 도시 어바인에 위치한 주택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뉴스엔은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해당 주택의 가격은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 6000만원)이며, 김태희가 해당 주택을 구매한 이유는 미국 진출에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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