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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유리, 백지영과는…“친자매처럼 묻지 않고 도와주는 사이”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2 16:54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혼성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백지영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시사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백지영과 유리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백지영에 대해 "제 통장 잔고까지 아는 친구다"라며 "내가 어려울 때 제일 먼저 연락하고, 친자매처럼 묻지 않고 도와주는 사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를 듣던 백지영은 "유리는 뒤에 지저분한 게 없는 사람"이라며 유리의 털털한 성격에 대해 칭찬했다.

그러면서 "유리는 시기를 하지 않는다. 시기라는 감정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시사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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