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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곽정은, “이혼 10주년 이건 기념할 만하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2 16:48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작가 곽정은이 이혼 10주년 파티를 했다고 밝혀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이혼하고 이혼 1주년 칼럼을 잡지사에서 썼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간이 흘러 10년이 넘은 거다. 이건 기념할 만하다. 아프기도 하고, 중요한 기억이기도 하다. 스르륵 넘어가고 싶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생일 축하하는 것처럼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라 했다”며 이혼 10주년 파티를 한 사실을 털어놨다.

이후 곽정은은 연하의 외국인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고 고백하며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현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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