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문화 TV방송
홍자 팬 지지성명문, “지역감정 유발하려 하지 않았고 특정 지역을 비하할 의도는 더더욱 없었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2 16:27

사진=홍자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가수 홍자의 팬들이 지지성명문을 발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자의 팬들은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지지성명문을 게재했다.

팬들은 홍자에 대해 "누구보다 트로트에 대한 열정이 강하고 남다른 가창력을 뽐내고 있어 방송 이후에도 많은 인기를 보유하고 있다. 또 홍자는 마음 내면의 감수성이 워낙 풍부해 평소 사소한 것도 쉽게 지나치는 경향이 없고 항상 주위 사람들의 말에 귀를 잘 기울이는 편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지역 특성에 대해 표현한다는 것이 약간 오해의 소지를 불러올 발언을 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코 지역감정을 유발하려 하지 않았고 특정 지역을 비하할 의도는 더더욱 없었다는 것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팬들은 "이번 일로 많은 상처를 받아 앞으로 스스로 무대에 서는 걸 두려워하지 않을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너그러이 한 번만 용서해주시길 간곡히 청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홍자는 지난 7일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에서 열린 '법성포 단오제' 축하 무대에서 한 발언에 대해 "적절치 않은 언행으로 많은 분들께 불쾌감을 드려 죄송하다.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실수이며, 저의 경솔한 말과 행동으로 실망하셨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  대표전화 (02) 6924-2400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회장 : 김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서현
대기자 : 류재복  |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 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9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