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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수용, “세관에서 많이 잡혔다. 마약 의심도 받아…”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1 17:42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개그맨 김수용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다크 서클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수용은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MC 김성주는 김수용에게 “공황장애를 앓고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수용은 “공황장애가 아닌 공항장애”라며 “제가 다크 서클 때문에 공항장애가 많다. 과거에도 외모 때문에 세관에서 많이 잡혔다. 마약 의심도 많이 받았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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