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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큐와 열애설 부인, 또래 친구끼리 가볍게 맥주를 마신 자리였을 뿐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1 17:06

사진=낸시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걸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낸시가 보이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큐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10일 낸시의 소속사인 MLD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또래 친구끼리 가볍게 맥주를 마신 자리였을 뿐더러 단 둘이 있었던 자리가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억측과 루머에 대해선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큐의 소속사인 크래커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또래 친구들 모임으로 만났을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온라인상에는 낸시와 큐가 술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지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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