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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30kg 감량, “고구마만 먹었다. 빈혈로 쓰러진 적도…”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1 16:59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가수 민경훈이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경훈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게스트들과 함께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가장 많이 나갔을 때 90kg까지 나갔다. 30kg 정도 뺐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방송활동 안 하고 집에만 있던 시절, 스트레스 받고 슬럼프도 오고 하니 음식을 막 먹고 해서 90kg까지 쪘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민경훈은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면서 "다이어트 당시 고구마만 먹었다. 그리고 3~4시간씩 운동했다"라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특히 민경훈은 다이어트로 인해 "빈혈로 쓰러진 적도 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또 한 번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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