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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근황 공개…“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니 긴장되고 손도 떨린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0 11:51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가수 강다니엘이 근황을 전해 화제다.

9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 사실 많이 긴장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말 오랜만에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니 많이 긴장되고 손도 떨린다. 라이브로 인사 드리게 된 이유는 무엇보다 여러분들께 얼굴을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내 얼굴을 혹시나 잊었을까봐 빨리 인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활동을 완전 준비하는 단계다. 음악 작업도 같이 하고 있다. 이번 음악 작업에는 내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께 좋은 음악과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을까 고민 중이다.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 31일 그룹 워너원의 공식 활동을 마친 강다니엘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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