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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근황 공개…‘청순 여신 강림’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0 11:48

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배우 오나라가 근황을 전했다.

오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4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오나라의 동안 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청순미 넘치는 그의 모습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 9일 열린 2019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아시아 모델어워즈'에서 패셔니스타상을 수상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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