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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충격적 건강상태 “38세인데 65세 노인과 혈관 나이가 같다”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10 10:57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의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동생 홍진영과 건강검진을 받으러 간 홍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선영의 검진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의사는 "검사 결과가 안 좋다. 이것만 보고는 60대 환자가 들어올 줄 알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현재 상태로 그냥 두면 당뇨 때문에 응급실 올 확률이 100%다. 뇌혈관도 심각하다"라며 "40살이 안 된 사람이 가지고 있을 결과는 아니다. 38세인데 65세 노인과 혈관 나이가 같다"라고 말했다.

집에 돌아온 홍선영은 “나도 그동안 건강관리에 소홀했다는 거 잘 안다. 그래서 요즘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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