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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피해자가 밝힌 폭행이유, “효린 남친 이름과 본인 남친 이름이 같기 때문”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6.04 20:36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가수 효린의 폭행이유가 밝혀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효린의 학교 폭력 논란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과거에 벌어진 폭행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파장을 일으켰던 한지선, 효린, 잔나비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피해자가 효린에게 폭행을 당한 이유가 효린 남친 이름과 본인 남친 이름이 같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는 효린이 TV에 나와 이미지를 세탁해 활동하는 모습이 불편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하교 길은 효린의 화풀이 대상이 되기 때문에 어떤 날은 교통사고가 나길 바란 적도 있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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