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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다예 학폭 논란에…조현 심경고백 “조금만 더”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9.05.29 15:59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한국=인터넷뉴스팀] 그룹 베리굿 멤버 다예가 학폭 논란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한 가운데 멤버 조현이 심경을 고백해 화제다.

조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번째 미니앨범 'oh! oh!' 많이 사랑해주세요.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많이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hope to see you next time! (다음에 꼭 봬요) #힘내자 #조금만더 #버티자 #보고싶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조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조현의 청순미 넘치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현이 속한 베리굿은 리더 태하가 컴백 2일 만에 탈퇴한 데 이어 다예가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베리굿의 소속사 측은 다예의 학교폭력에 대해 부인하며 진실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추후 어떤 사실이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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